올바른 방향을 정한다.
임무·사용자 요구·검증할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Guidance Control Design 9 Rule. GCD9R이라는 이름은 목표를 향한 유도, 근거 기반 제어, 검증 가능한 설계라는 일하는 방식을 담고 있습니다.
유도·제어·설계는 서로 연결된 사고방식이지 분리된 구호가 아닙니다.
임무·사용자 요구·검증할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불확실성·실패 가능성·변화하는 근거를 확인합니다.
검토·보안·재현성을 갖춘 절차로 구현합니다.
유도·제어·설계의 세 영역으로 구분했습니다. 각 원칙에는 개발 중인 플랫폼에 적용하려는 방향을 함께 제시합니다.
기술 선택에 앞서 임무의 목적, 제약조건, 평가기준을 명확히 한다.
연구 질문을 목적·요구조건·검증기준과 연결한다.
자신감 있는 추측보다 식별 가능하고 이용 권한이 확인된 자료를 우선한다.
요약·분석 결과를 원천자료 및 이용 권한 정보와 연결한다.
주요 판단의 가정, 참고 근거, 변경 이력을 보존한다.
연구 맥락, 인용, 정정 및 검토 이력을 보존하도록 설계한다.
불확실성을 감추지 않고 적용 범위, 미확인 사항, 신뢰 수준을 드러낸다.
누락된 근거, 자료 간 충돌, 신뢰도 한계를 드러낸다.
정상 상황뿐 아니라 비정상 조건, 경계 사례, 복구 경로를 함께 고려한다.
문서 누락, 검색 실패, 상충하는 주장에 대한 대응을 평가한다.
개발과 운영 전 과정에서 기술적 주장과 시스템 동작을 반복 검증한다.
검색·AI 구성요소가 바뀌어도 재현 가능한 평가체계를 유지한다.
AI는 판단을 지원하며, 중요한 엔지니어링 결정은 자격 있는 사람이 검토하고 책임진다.
중요 결과에 대해 전문가 검토·정정·승인을 지원한다.
기밀정보, 접근권한, 출처, 지식재산권 보호를 초기 설계부터 고려한다.
공개·적법한 라이선스·고객 승인 자료만 지식 기반에 반영한다.
측정 결과와 사용자 피드백, 교훈을 바탕으로 제품과 절차를 개선한다.
오류와 검토자 피드백을 기록해 다음 개선의 근거로 활용한다.
이 원칙은 앞으로 수정·발전시킬 GCD9R의 자체 철학 초안입니다. 공식 항공우주 인증기준이나 제3자 인증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목표로 방향을 정하고, 근거로 검증하며, 신뢰를 설계한다.”
항공우주 엔지니어링에서 좋은 설계는 임무에서 출발하고, 오차와 불확실성을 관리하며, 검증을 통해 신뢰를 확보합니다. GCD9R이라는 이름은 이러한 사고방식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기술지식 업무에도 비슷한 문제가 있습니다. 논문과 표준, 설계 판단은 축적되지만 결론에 이르게 한 전제와 근거는 쉽게 사라집니다. GCD9R은 그 연결을 보존하자는 작은 문제의식에서 출발합니다.
AeroBase는 구조화된 전문지식 기반, AeroEvidence는 출처 연결 검색과 검토 이력, AeroSecure는 엄격한 데이터 경계가 필요한 환경을 위한 미래 구상입니다. 이 세 제품 방향에 아홉 가지 원칙을 단계적으로 적용하고자 합니다.
항공우주 연구·엔지니어링 팀과의 기술 협력을 환영합니다.